우리는 곡면이 있는 승용, 승합차량. 장기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탑차. 디자인 쉬 변치않는 관공서 차량
랩핑 시공 난이도가 높은 조형물 등이 우리의 작업 대상이며 타겟입니다.

우리의타겟1

승용, 승합 차량 같은 복합 곡면의 차량

우리도 광고랩핑을 해보자. 돈 들여서 랩핑을 했습니다.
필름이 들뜨고 수축되고 너덜거리기 까지 합니다.
승용, 승합 차량의 부착 면은
반듯한 면이 있고, 둥그런 곡면도 있습니다. 직선과 곡선이
교차하는 복합 곡면도 있습니다.
반듯한 면에 주로 사용되는 캘린더 필름이 복합 곡면의
차량에 랩핑 시공이 되면 어찌 될까요?
부착 면에 따라 사용되는 필름도 다릅니다.
우리는 복합 곡면에 적용 가능한
에이버리 1105 캐스트필름을 사용합니다.
AVERY MPI 1105 RS 캐스트필름은
최고내구성 10년, 실제내구성 5년 이상의 최고급 필름입니다.

광고랩핑 후 필름 점착 상태에는 상관없다면, 우리를 고려 대상에서 빼셔도 상관 없습니다.
레이 승용차, 스타렉스 승합차 등, 3년 이상의 장기간 내구성이 필요하면서, 장기간 제대로 점착이 된
랩핑을 계획 하신다면. 성공적인 차량 그래픽이 필요하신다면, 반드시 우리와 상담을 하십시오.

  • 보쉬 전동공구
    보쉬의 기존 차량의 랩핑된 필름 재질은
    캘린더필름이었습니다. 랩핑 후 시간이 지남에
    훼손 정도가 심해져 특히 스타렉스는
    미관상 보기 흉할 정도에 이르러
    우리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필름 재질에 따라
    완성도 및 내구성이 결정된다는 우리의 추천에
    에이버리 1105  캐스트필름으로 랩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보는 눈은 누구나
    마찬가지이고 한해 두해 흘러도 기존
    작업과 같은 하자가 안 생깁니다.
  • 뮤즈인터내셔날 엑스트렐라 맥주 
    스토닉 차량에 랩핑된 완성 사진입니다.
    이 업체와 인연을 맺은 건 오래 되었고,
    확실한 단골 고객이 된 연유는 수년이 지나
    운행중 차량을 중고로 넘기기 위해 필름을
    제거하던 중 오버랩된 부분에서 자외선을 받은
    곳과 받지 않는 곳의 색상 차이가 없어 믿음이
    생겼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스토닉 차량같은 복합 곡면의 차량은 무엇보다
    필름 재질에 따라 내구성이 결정됩니다.
  • 벤츠 딜러사 부품 운송 차량 
    광고랩핑의 장점은 그래픽 표현이 자유롭다는
    점과 매각이나 다른 연유로 원상 복구가 필요할 때 필름을 제거하면 원상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저렴한 캘린더 필름으로 랩핑시 나중에
    필름 제거시 본드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제거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애초에 필름 재질은 3M IJ 180C, 혹은 에이버리 MPI 1105RS 필름이 기준이었고 점착성에서
    우위에 있는 에이버리 필름으로 진행됐습니다.
  • 포르쉐 서비스 차량 마칸 
    랩핑 필름 중 최고의 제품은 역시 3M IJ 180C,
    혹은 에이버리 MPI 1105RS 필름입니다.
    유럽 쪽에서는 에이버리 MPI 1105RS 필름이
    북미 쪽에서는 3M IJ 180C 필름이 우위에
    있습니다. 두 필름의 공통점은 캐스트
    필름이라는 점과 최대내구성이 10년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작업 조건은 두필름 중 택일해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었고, 우리는
    에이버리 필름으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 특공무술 스타렉스 차량
    학원 차량은 일단 노랑색 바탕이 기본입니다.
    그래픽 표현의 한계가 분명합니다.
    태전동 소재 원장님의 차량을
    맨 먼저 진행하였고,
    원장님 소개로 특공무술 차량은 꽤 여러대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처음엔 시공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싸 보이지만
    한해 두해 지나보면 필름 선택에 만족해 하십니다.  
    색상, 점착력 등은
    3년을 넘어서도 하자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