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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불량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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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캘린더 필름에서 볼 수 있는 필름 수축 현상입니다.

수축후 본드 라인에 까맣게 때가 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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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팅 필름 수축까지 볼 수 있는 캘린더 필름의 하자 결정판입니다.

인쇄후 충분한 건조가 안된 상태에서 라미네이팅후 간간히 볼 수 있는 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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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크랙 현상

3M IJ 180C 캐스트 필름에서도 이런 크랙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인쇄후 필름 건조에서 소홀히 

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필름이라 하더라도 메뉴얼대로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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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밴의 패널 부위에 캘린더 필름으로 시공시 당연히 나타나는 불량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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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인승 버스에 캘린더 필름으로 시공시 오버랩 되는 곳에서 시일 경과후 나타나는 수축 현상입니다.

인쇄후 필름 건조를 소홀히 했을 때 더더욱 빨리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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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면 캘린더 시트 컷팅후 시공 했을 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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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캘린더 시트 컷팅후 시공 했을 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조명용 캘린더 필름을 차량에 적용했을 때 반갑게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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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필름으로 버스 유리에 시공 했을 때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유리면은 굉장히 매끄럽기 때문에 도장된 차체와 달리 점착력이 좋은 필름으로 시공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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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차 골조까지 캘린더 필름으로 시공한 차량입니다.

들뜨지 않으면 이상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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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필름의 수축 현상입니다.

저가의 캘린더 필름에서도

더 저가의 캘린더 필름 사용시 이와 같은 수축을 당연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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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랩핑에서 이런 수축 유심히 살펴 보시면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점점 수축이 심해지는 것은 캘린더 필름 특성상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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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차의 랩핑 시공된 캘린더 필름 제거시 본드 전사된 모습입니다.

고무 부분의 본드는 제거하기 정말 어렵기 때문에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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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필름의 리벳 부위 주름 및 필름 제거시 본드 전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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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필름의 수축되면서 크랙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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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색으로 도색된 다마스에 3M IJ 180C로 시공되었지만 패널 부위 날아간 모습입니다.

3M IJ 180C는 좋은 필름이긴 하지만 채널과 같은 홈에서는 별 수 없습니다.

제거성은 좋지만에 AVERY MPI 1005EZ에 비해 점착성은 한참 떨어집니다.

저희가  AVERY MPI 1005EZ를 주력으로 쓰는 이유가 저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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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공구 스타렉스 차량이 밀워키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된 차량을 직접 찍은 것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별 이상없이 보입니다.

 괜히 랩핑을 바꾸는가 싶었습니다만

 54인치 캘린더 필름으로 작업된 차량임을 알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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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전체 모습과 하자 부위 근접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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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전체와 근접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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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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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모습입니다.

 필름의 주름 수축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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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입니다.

 옆면보다 상태가 험악한 것은 직접적으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박리, 크랙, 들뜸등 하자 종합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 필름으로 승용, 승합 차량에 랩핑되는 경우를 많이 봐왔던터라 

 그다지 놀란일은 아니었습니다만

 캘린더 필름을 사용함으로 나중에는 그 업체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지는 것을 

 왜 모르는가 하는 답답함과 연민이 함께 합니다.디월트9.jpg

▶필름 제거후 본드가 차체에 전사된 모습입니다.

 필름 제거도 쉽지는 않지만 본드 제거는 정말 귀챦고 어려운 작업입니다.디월트91.jpg

▶점착제거제로 본드를 제거합니다.

 에이버리 점착제거제는 차체에 손상을 주지 않고 본드 제거가 그나마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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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으로 본드를 녹인 모습입니다.

 본드 찌꺼기를 닦아 내고 약품 잔여물을 깨끗히 제거 해줘야 다른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게시판-하단.jpg▶필름의 비교입니다.

 어차피 돈들여서 홍보 효과를 기대하는 랩핑

 20% 저렴하다고 덜컥해서 몇달 지나 너덜거리는 랩핑 차량과

 꼼꼼히 필름 재질을 따져 3년 이상가도 별 이상없는 랩핑 차량.

 선택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깊을 수 있습니다.

 작업 전 돌다리도 두들겨 확인하는 사전 조사는 넘쳐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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